HWPL 평화 걷기 운동에 참여했어요!

 

 

 

2017년 5월 25일.

전국에서는 HWPL 평화걷기운동이 펼쳐졌답니다.

 

저는 충남지역이라 대전지부와 함께했어요!

주위를 둘러보니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하려고 나온 사람들로 가득~ 

 

 

 

 

햇빛은 쨍쨍~ 하지만,

아무리 더워도 HWPL 이만희 대표님의 연설도 듣고싶은 사람들. ㅎㅎ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HWPL의 평화걷기 운동에 참여해야겠죠?

 

 

 

 

귀여운 비둘기 모양 풍선들이 날아갑니다~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들이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보니

평화가 눈 앞에 있는 것 같아요 ^^

 

아름다운 평화의 세계가 여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525평화걷기운동을 위해 대전으로 모인 사람들.

정말 사람들이 많죠?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니,

평화를 원하는 사람이 나 혼자라는 생각이 안 들고

전혀 외롭지가 않았어요.

 

 

 

 

오늘 행사의 꽃, 평화 걷기 운동!

아름다운 모습으로 질서정연하게~

평화를 외치며 걷는 모습이 정말 평화의사자들 같아요 ^^

 

이 날은, 대전 뿐 아니라 전국, 나아가 전세계적으로 HWPL평화운동을 개최했답니다^^

 

평화를 위해 전세계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HWPL 이만희 대표님과 함께

한 마음으로 세계평화 이루어봐요 ^^

 

 

 

기념 배지들을 가슴에 달고,

언제나 평화를 생각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Posted by 행복한 라바 :

HWPL의 (대표 이만희) 선행, 멋져요 ^^


 


지난 16일 새벽, 경기도 포천의 작은 사찰에서 전기누전으로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화재로 사찰 천장과 불상 주변이 소실, 건물 내부는 검게 그을렸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수리가 급하게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작은 사찰이다보니 도움의 손길이 없었던 작은 사찰~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 종교연합사무실 회원들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종교연합사무실 회원들은 

서로 다른 종교를 갖고 있어서 더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사찰의 주지스님(63)은 “처음에 HWPL회원들을 접했을 때 정말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었다”고 회상하며 “평화를 위해 모든 종교가 화합하고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한다기에 정말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나도 같이 도와야겠다고 생각을 했다”며 회원이 된 계기를 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포천 종교연합사무실 회원들에게 큰 은혜를 입었고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이런 게 진정한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포천 종교연합사무실 해영델리 팀장은 “포천에 작은 사찰이 되다보니 특별히 도와주실 분이 없을 것 같아 회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모든 일을 제쳐놓고 기꺼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종교와 교단의 벽을 넘어 이웃사랑을 실천 해 주신 회원들께 너무 고맙고 또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훈훈한 소식이 가득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UN공보국과 서울시에 외교부소관 NGO로 등록된 민간평화단체입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는 6.25 참전용사로 전쟁의 아픔과 고통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전쟁없는 평화의 세상을 후대에 물려주자는 취지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을 설립해서 70개국 100여개의 지부를 두고 있습니다~


이대표는 여러 나라 전.현직 대통령, 종교, 여성, 청년, 지도자들과 언론인들을 만나 평화 협약을 맺었고 이대표를 만난 각분야 지도자들은 자문위원,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2014년에는 170개국 2000여명의 지도자들과 20만명이 참여한 인류역사상 최고의 규모의 평화회담, 평화 포럼인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개최되고, 해마다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과 종교대통합을 위한 만국회의 평화 포럼이 이루어지고, 각국에서는 이를 기념하기위한 평화행사가 진행되고 있답니다~~


지난 3월에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주최로 ‘HWPL 국제법 제정 선언 1주년 평화포럼’이 열렸고,

 이를 축하하고 선언문의 국제법안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정치, 문화, 종교 등 여러 계층의 다양한 시민 등 1,800여 명이 이 평화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작년 2016년 3월 14일에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을 공표한 후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법안 제정을 위해 UN결의안 초안이 작성되고 곳곳에서 평화를 위한 움직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 


정말 전쟁이 종식 되고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무섭고 어지러운 세상에 이런 좋은 소식을 접하니 마음속에 희망이 가득 차오르네요~~



이런 좋은 소식 접하시고 우리 함께 힘냅시다!!!


HWPL(대표 이만희)의 선행, 멋져요 ^^

 

Posted by 행복한 라바 :

전쟁이 없는 계평화, 떠들썩한 5차 핵실험 사건

 

 

요즘 북한의 5차 핵실험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가 이를 막기 위한 고민에 빠져 있는데요

 

또한 북한은 미국의 반응에 시시각각 곤두세우며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전쟁이 종식되어 남북한이 통일되고

꽃다운 청년들이 전란에서 희생되는 일이

하루 속히 없어져야 합니다. 이와 같은 소식으로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UN총회에서도 북핵 문제를 논의하고 있고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를 비롯하여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반응들에 긴장 하고 있습니다.

 

 

중국도 우리 정부도 북핵 대응에 대한

협의와 지지 등 노력을 보이고 있지만,

전쟁과 연간되는 핵무기 실험은 온 국민을 긴장하게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남북이 대치중인 상태에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핵무기를 만든다는 것은

전쟁을 더욱 낳게되는 일이기에 간과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우리는 말로만, 평화를 외칠 것이 아니라

무기를 양산하는 것을 그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전쟁이 종식되려면 우리가 무기생산이 아닌

평화를 위해 한 목소리를 외치며 나아가야 합니다.

 

평화가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히려 지금이 모두가 평화를 한마음으로

염원하고 협력해야 할 때라고 봐집니다.

 

우리의 노력과사랑으로

전쟁이 없는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같이 동참합시다!

 

 

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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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