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평화단체, HWPL의 감사편지

 

 

 

 

즐거운 가족 명절, 추석 다들 잘 보내셨나요?
어느덧 10월도 중순에 접어들었네요.


2017년의 끝이 보이는 요즘 많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루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고,
우리 아이들은 빠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언뜻 평화로운 세상 같아 보이지만,
아직도 전세계에서는 총격과 전쟁, 살인과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유도 없이 총칼에 맞고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후대에 물려줄 가장 소중한 유산은

다름 아닌 평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쟁과 죽음의 고통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
그것이 이뤄진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대표 이만희)
이러한 뜻을 품고 전세계의 평화를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평화의 사자들이 모여서
함께 움직이고 있지요.

 

 

 


지난 9월에는 대한민국에서 만국회의 3주년이 열렸습니다.


2014년 첫 만국회의에 이어 어느새 4번째를 맞이하였죠.

매년 만국회의가 열릴때마다 전세계에서 몰려온 인사들이

국제 평화를 위해 열띤 토론을 벌이곤 했습니다.

 

그 결과로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재료가 될

국제법 DPCW 10조 38항이 발표되었습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하는 평화운동.

정말 멋지지 않나요?

 

여러분도 HWPL의 평화행보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

 

 

 

Posted by 행복한 라바 :

HWPL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제 3주년 기념식 축제로 놀러오세요~

 

 

 


HWPL은 이미 전세계적인 평화운동단체로 유명하지요~
특히 대표님이 한국인으로 한국인들에게는 더욱 자랑이 되고있습니다.

 

HWPL이 특별한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바로 진정성 있는 평화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지금까지 수백번의 크고작은 전쟁으로 상처입어왔습니다.
전쟁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죽고, 청년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나라와 국민은 가난해지고 서로를 증오하는 마음만 커져갔습니다.

 

지금까지 평화운동을 펼친 사람이나 단체는 많았지만,
아직까지 평화를 이룬 곳은 없었습니다.

 

이에 HWPL은 말뿐인 평화가 아닌,
진정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을 하여 평화에 대한 정답을 제시했습니다.

바로 국제법 제정입니다!

 

 

 


HWPL의 이만희 대표님은 전세계를 돌며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에게 전쟁종식과 평화촉구에 대한 운동에 함께해달라고 호소하셨습니다.

 

직접 겪은 한국전쟁의 참상을 그대로 전하시며

더이상 전쟁으로 세계가 절망에 빠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청년들은 죽고, 어머니들은 성처입는 불운한 전쟁.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일까요??

 

 

 

 

HWPL의 이런 평화운동의 종점은 바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입니다.
지난 2014년에 개최된 만국회의에는 전세계 지도자들이 모여 평화에 대한 논의를 하고 국제법 제정에 관한 토론을 하였습니다.

 

어느새 3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열게된 HWPL의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전쟁을 싫어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참여해야겠지요?!

 

 

바로 오늘!! 9월 18일 오후 3시 생중계되는

HWPL의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제 3주년 기념식 축제현장에 함께 참여해보세요 !!

 

https://youtu.be/QdJD64Lp418

 

 

 

Posted by 행복한 라바 :

 

아름다운 지구촌, 지금은 자발적 연합이 필요한 때!

 

 

 

 

지구촌만큼 아름다운 곳이 또 있을까 싶으면서도

우리는 이 지구촌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현재 북한은 핵 미사일로 지구촌과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지구촌 유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자발적연합이 필요한 때입니다.

 

최근 보리스 존슨 영국 외국 장관은, 9월 3일자 텔레그램에 
'북한이 공격하면 서울이 증발할 수도 있다'는 보도를 낸 것과 같이

전 세계 지도층은 모두 한 목소리로 한반도 안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평화 해법' 을 촉구하고 있는 이 때, 당국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나요?

 

이 때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유엔 NGO ECOSOC 등록, 대표

이만희) 은 지구촌을 25바퀴나 돌면서 각국 전·현직 대통령 및

정치인들을 만나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을 약속받았고, 각국

각 종교대표 및 각 단체장들을 만나 협약하였습니다.

 

북핵문제에 대해서 역대 정권에서도 임기응변의 대처 외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은 바 없고, 국제사회에서도 경제적인 대북 제재 외에

근본적인 전쟁 위협을 해소하는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가운데 있습니다.

 

-DPCW가 세계평화의 해답임을 확인하고 정부와 정치권, 언론, 

종교계, 법조계는 이에 동참해야 한다-

 

2016. 3. 14일에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개항을

선포하였고, 현재 유엔 결의 중에 있습니다.

 

 

 

 

국가기관이 아닌 대한민국 민간단체(NGO)가 세계평화 국제법을 제정하기

위하여 DPCW를 선포한 것은 지구촌 역사에 획기적으로

빛날 일이며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선언문 안에는 지구촌을 위협하는

북핵문제를 해결할 답이 있습니다.

 

DPCW는 ▲모든 침략전쟁 금지 ▲생화학 및 핵무기, 국제인도법 규범에

어긋나는 무기의 생산 및 생산 지원, 권장 혹은 유도 금지 ▲무기의 점진적

해체 및 폐기 조치 ▲국가들의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국내 정치인과 종교계만 이에 대해 눈 감고 있는 것입니다.

 

북핵과 관련하여 온 세계가 요동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러한 평화행사를

한다는 자체는 이때를 맞춘 너무나 획기적인 일입니다.

 

HWPL은 “그러나 기독교방송 CBS는 HWPL의 평화활동마저 온갖 거짓말로

폄훼하고 훼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의 반(反)평화 행위는 부끄러운 역사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한반도 전쟁 위협이 극에 달한 지금은 평화를 위해 온 국민이 하나될 때이다."

-HWPL 전 회원 일동-

 

"대한민국 정부, 언론, 법조계, 종교계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반도와

전 세계 평화를 실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이러한 행사가

우선적으로 치러지도록 정부, 지방자치단체, 언론, 각 단체는 협력해야 한다.

이는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이라고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HWPL성명서와 지구촌 전쟁을 종식짓고 북핵문제해법이 담긴 평화선언문에

적극 지지하며 모두 동참해야 합니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 모두가 독일통일처럼

한 마음으로 선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