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의 (대표 이만희) 선행, 멋져요 ^^


 


지난 16일 새벽, 경기도 포천의 작은 사찰에서 전기누전으로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화재로 사찰 천장과 불상 주변이 소실, 건물 내부는 검게 그을렸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수리가 급하게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작은 사찰이다보니 도움의 손길이 없었던 작은 사찰~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대표 이만희) 종교연합사무실 회원들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종교연합사무실 회원들은 

서로 다른 종교를 갖고 있어서 더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사찰의 주지스님(63)은 “처음에 HWPL회원들을 접했을 때 정말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었다”고 회상하며 “평화를 위해 모든 종교가 화합하고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한다기에 정말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나도 같이 도와야겠다고 생각을 했다”며 회원이 된 계기를 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포천 종교연합사무실 회원들에게 큰 은혜를 입었고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이런 게 진정한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포천 종교연합사무실 해영델리 팀장은 “포천에 작은 사찰이 되다보니 특별히 도와주실 분이 없을 것 같아 회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모든 일을 제쳐놓고 기꺼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종교와 교단의 벽을 넘어 이웃사랑을 실천 해 주신 회원들께 너무 고맙고 또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훈훈한 소식이 가득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UN공보국과 서울시에 외교부소관 NGO로 등록된 민간평화단체입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는 6.25 참전용사로 전쟁의 아픔과 고통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전쟁없는 평화의 세상을 후대에 물려주자는 취지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을 설립해서 70개국 100여개의 지부를 두고 있습니다~


이대표는 여러 나라 전.현직 대통령, 종교, 여성, 청년, 지도자들과 언론인들을 만나 평화 협약을 맺었고 이대표를 만난 각분야 지도자들은 자문위원,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2014년에는 170개국 2000여명의 지도자들과 20만명이 참여한 인류역사상 최고의 규모의 평화회담, 평화 포럼인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개최되고, 해마다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과 종교대통합을 위한 만국회의 평화 포럼이 이루어지고, 각국에서는 이를 기념하기위한 평화행사가 진행되고 있답니다~~


지난 3월에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주최로 ‘HWPL 국제법 제정 선언 1주년 평화포럼’이 열렸고,

 이를 축하하고 선언문의 국제법안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정치, 문화, 종교 등 여러 계층의 다양한 시민 등 1,800여 명이 이 평화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작년 2016년 3월 14일에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을 공표한 후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법안 제정을 위해 UN결의안 초안이 작성되고 곳곳에서 평화를 위한 움직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 


정말 전쟁이 종식 되고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무섭고 어지러운 세상에 이런 좋은 소식을 접하니 마음속에 희망이 가득 차오르네요~~



이런 좋은 소식 접하시고 우리 함께 힘냅시다!!!


HWPL(대표 이만희)의 선행, 멋져요 ^^

 

Posted by 행복한 라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