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지구촌, 지금은 자발적 연합이 필요한 때!

 

 

 

 

지구촌만큼 아름다운 곳이 또 있을까 싶으면서도

우리는 이 지구촌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현재 북한은 핵 미사일로 지구촌과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지구촌 유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자발적연합이 필요한 때입니다.

 

최근 보리스 존슨 영국 외국 장관은, 9월 3일자 텔레그램에 
'북한이 공격하면 서울이 증발할 수도 있다'는 보도를 낸 것과 같이

전 세계 지도층은 모두 한 목소리로 한반도 안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평화 해법' 을 촉구하고 있는 이 때, 당국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나요?

 

이 때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유엔 NGO ECOSOC 등록, 대표

이만희) 은 지구촌을 25바퀴나 돌면서 각국 전·현직 대통령 및

정치인들을 만나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을 약속받았고, 각국

각 종교대표 및 각 단체장들을 만나 협약하였습니다.

 

북핵문제에 대해서 역대 정권에서도 임기응변의 대처 외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은 바 없고, 국제사회에서도 경제적인 대북 제재 외에

근본적인 전쟁 위협을 해소하는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가운데 있습니다.

 

-DPCW가 세계평화의 해답임을 확인하고 정부와 정치권, 언론, 

종교계, 법조계는 이에 동참해야 한다-

 

2016. 3. 14일에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개항을

선포하였고, 현재 유엔 결의 중에 있습니다.

 

 

 

 

국가기관이 아닌 대한민국 민간단체(NGO)가 세계평화 국제법을 제정하기

위하여 DPCW를 선포한 것은 지구촌 역사에 획기적으로

빛날 일이며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선언문 안에는 지구촌을 위협하는

북핵문제를 해결할 답이 있습니다.

 

DPCW는 ▲모든 침략전쟁 금지 ▲생화학 및 핵무기, 국제인도법 규범에

어긋나는 무기의 생산 및 생산 지원, 권장 혹은 유도 금지 ▲무기의 점진적

해체 및 폐기 조치 ▲국가들의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국내 정치인과 종교계만 이에 대해 눈 감고 있는 것입니다.

 

북핵과 관련하여 온 세계가 요동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러한 평화행사를

한다는 자체는 이때를 맞춘 너무나 획기적인 일입니다.

 

HWPL은 “그러나 기독교방송 CBS는 HWPL의 평화활동마저 온갖 거짓말로

폄훼하고 훼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의 반(反)평화 행위는 부끄러운 역사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한반도 전쟁 위협이 극에 달한 지금은 평화를 위해 온 국민이 하나될 때이다."

-HWPL 전 회원 일동-

 

"대한민국 정부, 언론, 법조계, 종교계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반도와

전 세계 평화를 실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이러한 행사가

우선적으로 치러지도록 정부, 지방자치단체, 언론, 각 단체는 협력해야 한다.

이는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이라고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HWPL성명서와 지구촌 전쟁을 종식짓고 북핵문제해법이 담긴 평화선언문에

적극 지지하며 모두 동참해야 합니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 모두가 독일통일처럼

한 마음으로 선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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