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생활 이제는 바로 잡아야할때입니다

 

올해로 광복 73년 맞이한것 아십니까?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도 바쳐 일하신

독립운동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글사랑 대표인물 정인승 선생이 있습니다 

 

일제 정치적 압박으로

우리 글과 말도 사용 금지되는 시대 가운데 

 

 '언어가 있어야 국가도 있다' 라는

고유의 언어인 한글이 잊혀지지 않도록 연구에 힘쓰신 분입니다

 

 

"말은 민족의 단위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이고

말의 단위가 곧 민족의 단위이므로 우리말이 곧 우리 겨레다"

 

우리 글과 말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일제 황민화정책에 위기를 느껴

1936년 조선어학회에 가입해 활동하여

 

우리나라 최초 최대사전인 [큰사전] 편찬 사업을 시작하여

1957년 20년이 넘는 노력 끝에 대사업을 완성합니다

 

그 시대에 이러한 과정은 쉽게 얻어진것이 아닙니다

 

우리말과 글을 지키기 위한 많은분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합니다

 

또한 이제는 언어생활도 바로 잡아야할때입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일상속 일본식 표현들

 

무심코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도 일본어의 잔재가 많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나랑 진검승부 한번 해볼래?"

"내 노래방 18번은 말이야!"

 

진검승부는 일본 음으로 "끝장승부" 또는 "생사 겨루기" 바꿔써야하며

 

18번 보다는 자주부르는노래, 애창곡으로 얘기하는것이 좋습니다

 

 

명찰  ---> 이름표

 

할인 ---> 덜이

 

기스 ---> 흠

 

구라치다 ---> 속이다

 

고객 ---> 손님

 

소보로 ---> 못난이빵

 

종지부 ---> 마침표

 

고참 ---> 선임

 

 

설마 이것도??? 일본어 였을까 싶을정도로

자연스럽게 쓰고 있고 어디서부터가 일본잔재인지 알 수 없을정도로

우리는 언어생활에 의식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바꿀수 있는 언어는 바로 잡기위해 노력해야합니다

 

하루만에 대체하기란 쉽지 않지만 하나하나

바꿔간다면 과거 목숨을 걸고 우리말과 글을 지킨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것이 될것입니다 

 

잘못된것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다면

우리의 후대도 계속 일본어 잔재들속에

한글과 비어를 구분하지 못하는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하루에 하나씩 바꿔가는 습관~ 다같이 만들어보아요 ~

 


"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킨다 " 

 

-중용23 中 -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