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다들 더운거라고 하지만 해가 갈수록 여름의 더위는 더 심해 지는 것 같아요.

말하기 좋게 지구 온난화를 말하고 있지만 저부터도 그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며 고민하지는

못하고 있네요.

 

하지만 올 여름을 보니 인명 피해는 물론 이제는 우리도 관심을 가져야 할때 입니다.

저도 분리수거부터 잘해서 보이지 않지만 노력해 보려구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입추가 지나니 아침 저녁으로 산들바람이 코를 간지럽게 하는것이

참 기분 좋아요.

옛 선현들께서는 어떻게 절기를 그렇게 잘 만드셨는지 참 지혜로우셨던것 같아요. 

우리나라 민족이 세계 민족 중에서도 우수성이 뛰어 나다는것 아시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야겠어요.

 

이제 극성스러운 무더위도 조금 수그러 들었으니 밤 산책을 나가볼까 하네요.

 

 

 

 

이렇게 멋진 곳이 어디일까 궁금하시죠.

바로~~바로

태안 빛 축제 입니다.

산책나간다더니 태안??????

 

산책도 여러 종류가 있잖아요^^

시원한 도로를 달리고 멋진 저녁 산책~~~~좋잖아요

 

 

 

 

태안 빛 축제는 충남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 200번지에 가시면 볼수 있어요.

일년내내 상시 개장을 하는데요.

이제 저녁에 가면 시원하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름내내 지쳤던 심신을 이곳에서 힐링하시면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개장시간은 일몰후부터 ~~ 23:00 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 9,000원 청소년 : 7,000원이구요. 단체는 할인도 해줘요.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태안 빛 축제 강추합니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